회사 자산이 얼마나 있는지, 지금 정확히 알고 계신가요?
노트북, 모니터, 프린터는 어디로 갔고, 누가 어떤 장비를 쓰고 있는지…
정확하게 파악하기 어렵다면 지금이 바로 자산 실사를 시작할 때입니다.
하지만 막상 하려니 막막하시죠?
“자산이 너무 많고, 어디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엑셀 정리는 복잡하고, 팀원들한테 일일이 물어보기도 어려워요.”
그 고민, 셀리즈가 아주 간단하게 해결해드립니다.
셀리즈는 자산관리를 처음 시작하는 조직도 부담 없이 실사와 등록을 마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스마트한 도구입니다.
이번 글에서는 셀리즈를 활용한 자산 실사 방법을 단계별로 쉽고 친근하게 알려드릴게요.
모든 일은 ‘기초 다지기’가 중요하듯, 자산 실사도 기본 설정부터 꼼꼼히 준비해야 합니다.
✅ 자산 유형 나누기
먼저, 회사 자산을 두 가지로 구분해보세요.
이렇게 구분해두면 나중에 실사나 유지보수할 때 훨씬 편해집니다.
✅ 자산 종류 설정하기
자산의 종류는 회사마다 조금씩 다를 수 있어요.
기본적으로 제공되는 ‘노트북’, ‘PC’, ‘모니터’ 외에도
‘기계 및 장치’, ‘IT 주변기기’처럼 우리 회사에 맞는 항목으로 자유롭게 추가할 수 있습니다.
✅ 자산 위치 설정하기
자산이 어디에 있는지도 중요하겠죠?
본사, 지점, 층별, 사무실, 회의실, 창고 등
우리 회사 구조에 맞게 위치를 지정해두면 나중에 자산을 찾기도 훨씬 수월합니다.
“공용 자산은 누가 조사해야 하죠?”
보통은 자산 관리자나 총무 담당자분이 직접 확인해야 하죠.
하지만 노트북을 들고 다니며 엑셀에 입력하는 건 너무 번거롭고 비효율적입니다.
셀리즈는 모바일웹으로 언제 어디서든 자산 등록이 가능합니다. 스마트폰 하나면 충분하죠.
✅ 등록 방법은 간단해요!
✅ 이후에는 엑셀로 한 번에 다운로드
엑셀로 정리된 자산 목록에 회계용 정보(취득일, 취득가 등)만 입력하면
감가상각까지 자동 계산되니 회계팀도 만족할 자료가 완성됩니다.
모든 자산을 혼자 조사하는 건 너무 힘들죠.
이럴 땐, 임직원이 직접 자산을 등록하게 하는 ‘전수조사 캠페인’을 활용해보세요.
✅ 임직원 참여를 유도하는 꿀팁
✅ 전수조사의 좋은 점은요?
업무 흐름을 방해하지 않으면서도 자산 정보를 정확히 수집할 수 있어요.
회사의 규모가 클수록, 이 방식의 장점은 더욱 커집니다.
자산 실사가 끝났다면, 이제는 ‘눈에 보이는’ 관리 단계!
QR라벨을 자산에 부착하면 나중에 앱이나 모바일로 스캔만 해도
자산 정보를 바로 확인할 수 있어서 훨씬 편리해요.
✅ 라벨지 종류는 다양해요
📦 Tip! 자산 실사 시작할 때 미리 라벨지 주문하면, 마무리할 때쯤 딱 도착해요.
배송까지 평균 1~2일이면 충분합니다.
마지막 단계입니다!
자산 등록할 때 취득일자와 취득가액을 입력해두셨다면,
이제는 감가상각도 자동으로 확인할 수 있어요.
✅ 감가상각 설정은 이렇게
지금까지 보신 것처럼, 자산 실사는 꼭 복잡하고 어려운 일이 아니에요.
셀리즈만 있다면 누구나 쉽고 빠르게 실사를 마무리할 수 있습니다.
모바일로, 사진 몇 장만으로, 하루 안에 자산 상태를 모두 확인하고
QR라벨까지 부착할 수 있다면… 이제 자산관리는 더 이상 고민거리가 아닙니다.
처음 자산관리를 시작하는 회사에게 셀리즈는 최고의 파트너가 되어드릴 수 있습니다.
이번 기회에 자산관리, 셀리즈로 한번 시작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