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산 관리 담당자라면 누구나 꿈꾸는 모습이 있습니다.
입사자가 오면 당황하지 않고 장비를 즉시 지급하고, 수리 요청이 오면 히스토리를 파악해 대응하며, 퇴사 시에는 마우스 하나 놓치지 않고 완벽하게 회수하는 것이죠.
셀리즈가 완성한 '연결된 라이프사이클'을 통해 총무 담당자의 하루가 어떻게 바뀌는지, 총무팀 '김셀리' 대리의 스토리를 통해 생생하게 보여드립니다.
자산 수령 확인서
1. [Day 1: 입사] 서류 뭉치 대신 스마트폰을 든 신입사원 🐣
과거에는 신입사원이 오면 창고에서 노트북을 꺼내고, 종이 수령 확인서를 출력해 서명을 받느라 바빴습니다. 가용 재고를 확인하기 위해 먼지 쌓인 전수조사 엑셀 파일을 뒤지는 일도 일상이었죠. 하지만 셀리즈에서는 스마트폰 하나로 모든 과정이 끝납니다.
- AI 자산 등록: 새롭게 구매한 노트북의 S/N와 사양이 담긴 부분을 촬영하면, AI가 정보를 판독해 카테고리까지 자동으로 입력합니다.
스마트폰 AI자산등록- QR 코드 출력: 별도의 장비 없이 일반 프린터로 QR 라벨지를 인쇄해 즉시 부착합니다.
QR코드 출력
- 수령확인서 요청: 등록된 자산을 선택해 김셀리 대리에게 서명을 요청합니다.
수령확인서
- 10초 수령 확인: 신입사원은 메일로 도착한 요청을 확인하고 스마트폰으로 즉시 서명합니다. 이력은 시스템에 영구히 남습니다.
- 담당자의 변화: 대시보드에서 '서명 대기' 목록을 실시간으로 확인하며 누락 없는 온보딩을 완료합니다.
2. [Day 100: 운영] "노트북이 이상해요" 메신저 지옥에서 탈출하기 🆘
업무에 한창인 김 대리에게 임직원 A씨가 노트북 액정이 깜빡거린다고 연락해 옵니다. 예전 같으면 "제품명이 뭐죠? 사양은요?"부터 물어봐야 했지만, 셀리즈는 업무 요청부터 진행 상황까지 모두 자동화합니다.
- 서비스데스크 티켓 발행: 임직원 A씨는 자산의 QR 코드를 스캔해 화면에서 바로 '수리요청'을 누르고 내용을 입력합니다.
자산수리 요청
- 사양 자동 탐지: 김 대리는 티켓을 확인하자마자 해당 자산의 상세 정보와 사양을 한눈에 파악합니다.
관리자 서비스데스크
- 원활한 소통: 티켓 내 채팅 기능을 통해 구체적인 증상을 묻고 답변을 받으며 업무를 할당합니다.
- 리포트로 증명하는 성과: 업무 완료 시 임직원에게 알림 메일이 발송되며, 김 대리는 이 모든 이력을 다운로드하여 향후 성과 관리 데이터로 활용합니다.
3. [Day 200: 점검] 전 직원이 함께하는 '5분 자산 실사' 🔍
일 년에 한 번 돌아오는 공포의 자산 전수조사 기간. 전 층을 돌며 바코드를 찍던 작년의 악몽이 떠오르지만, 올해는 다릅니다.
- 임직원 전수조사 생성: 김 대리가 셀리즈에서 '임직원 전수조사' 세션을 생성합니다.
- 임직원의 능동적 참여: 전 직원은 자신의 기기를 사진 찍어 인증합니다. 사진 촬영 필수 옵션을 통해 자산의 현재 상태까지 정확히 파악합니다.
임직원 자산실사
- 실사 시간 75% 절감: 자리에 앉아만 있었는데 전체 자산의 90%가 순식간에 실사 완료됩니다. 김 대리는 누락된 자산만 골라내고 사진을 확인해 오남용 유무만 점검하면 끝입니다.
4. [The Last Day: 퇴사] 마우스 하나까지 완벽하게 회수하기 🚪
어느덧 시간이 흘러 임직원 B씨가 이직을 하게 되었습니다. 담당자는 퇴사 직전 "무엇을 지급했더라?" 하며 엑셀 파일을 뒤질 필요가 없습니다.
- 반납 리스트 자동 추출: 임직원 B씨의 계정을 조회하면 현재 보유 중인 모든 자산 목록이 즉시 노출됩니다.
- 반납 확인서 발행: 반납 품목을 확인하고 서명을 요청합니다. 임직원 B씨가 서명한 뒤 김 대리가 최종 확인 서명을 하면 회수 절차가 깔끔하게 종결됩니다.
관리자 반납확인서 요청
임직원 반납확인서 서명
- 자산의 선순환: 회수된 노트북은 시스템상에서 즉시 '유휴 자산'으로 분류되어 다음 사용자를 기다립니다.
5. 결론: 총무 담당자에게 '셀리즈'란? 💡
단순히 남는 자산의 숫자를 세는 도구가 아닙니다. 자산의 탄생(입사)부터 퇴장(퇴사)까지, 모든 스토리를 데이터로 기록해 주는 든든한 파트너입니다.
- 비용 절감: 안 쓰는 자산과 라이선스를 정확히 찾아내 불필요한 지출을 막습니다.
- 업무의 자유: 반복되는 단순 수작업에서 벗어나 더 가치 있는 경영 지원 업무에 집중할 수 있습니다.
셀리즈 대시보드
"김 대리님, 아직도 엑셀로 자산 관리하시나요? 이제 셀리즈로 모든 자산을 연결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