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산실사 시즌 필수! '지도·평면도 위치추적'으로 전수조사에서 자산 찾는 시간을 없애는 법

2026-08-15
tony
"그 노트북, 지금 몇 층 누구 자리에 있죠?"* 🤔자산실사철마다 이 한 마디에 답하려고 온 건물, 온 지점을 발로 뒤지고 계신가요? 목록에는 분명히 있는데 실물은 어디 있는지 몰라, 전수조사의 절반이 '자산을 찾아 헤매는 시간'으로 사라집니다.

연말 결산과 자산실사 시즌이 다가옵니다. 특히 지점·창고·매장·데이터센터가 여러 곳에 흩어진 기업일수록 자산실사는 매년 반복되는 거대한 고통입니다. 장부(엑셀)에 자산은 있지만 "어디에, 누가, 어떤 상태로" 가지고 있는지가 빠져 있기 때문이죠.

셀리즈(SELLEASE)는 이번 업데이트에서 이 문제를 정면으로 해결하는 유형자산 위치추적 — 지도(Map)·평면도(Floor Plan) 기능담당자별 목록 필터를 새롭게 선보였습니다. 이제 자산을 '찾는' 것이 아니라 '보는' 시대입니다.

셀리즈 유형자산 관리

1. 📍 자산실사의 진짜 병목은 '수량'이 아니라 '위치'입니다

대부분의 기업이 자산 '수량'은 엑셀로 어느 정도 관리합니다. 문제는 위치입니다.

  • 사용자가 자리를 옮기거나 부서 이동을 하면 장부와 실물이 어긋납니다.
  • 지점이 10곳이면, 담당자는 10곳을 직접 돌며 대장과 현물을 대조해야 합니다.
  • 모니터·독(Dock)·의자 같은 비(非)네트워크 자산은 원격으로 확인할 방법조차 없습니다.

결국 실사의 대부분은 '어디 있는지 찾는' 데 쓰입니다. 위치 데이터만 정확해도 전수조사 시간은 극적으로 줄어듭니다.

2. 🗺️ 지도로 한눈에 보는 전 지점 자산 현황

셀리즈의 자산 지도(Map) 기능은 지점·건물이 많은 기업을 위해 설계됐습니다.

  • 전국(또는 전 세계) 거점을 지도 위에서 바로 확인하고, 위치별 자산 현황과 세부 현황을 클릭 한 번으로 조회합니다.
  • 어느 거점이 지연되는지, 어디에 자산이 몰려 있는지가 한 화면에서 드러납니다.

셀리즈 유형자산 지도

여러 지점의 현황을 취합하려고 담당자별 엑셀을 모으던 시대는 끝났습니다.

3. 🏷️ QR 스캔 한 번 = GPS로 위치가 자동 기록됩니다

가장 강력한 변화는 여기 있습니다. 유형자산 전수조사나 정보 확인 시 QR 코드를 스캔하는 순간, 스마트폰의 GPS 정보를 읽어 자산의 위치를 자동으로 기록합니다.

  • 실사자가 자산에 붙은 QR을 찍기만 하면, 누가·언제·어디서 스캔했는지가 위치(주소)와 함께 활동 로그에 남습니다.
  • 별도로 "이 자산 어디 있어요"를 입력할 필요가 없습니다. 실사를 하는 행위 자체가 곧 위치 갱신이 됩니다.
  • 자산의 이동 이력(내부 IP·공인 IP 변경, 위치 변경 등)도 함께 추적되어, '언제 어디로 움직였는지'가 타임라인으로 보존됩니다.

자산QR스캔시 위치 추적

즉, 전수조사를 한 번 돌면 그 결과가 살아있는 위치 데이터로 축적됩니다. 다음 실사는 훨씬 가벼워집니다.

4. 🧭 평면도(Floor Plan)에 자산을 배치, 좌석 단위로 찾는다

지도가 '거점 단위'라면, **평면도(Floor Plan)**는 '건물 안'을 책임집니다.

  • 하나의 위치에 여러 개의 도면을 층별로 등록할 수 있습니다. (예: 본사 1F, 2F, 데이터센터 B1)
  • 도면 위에 자산을 직접 배치하면, 어떤 자산이 어느 자리·어느 회의실·어느 구역에 있는지 평면도에서 한눈에 파악됩니다.
  • 자산을 클릭하면 사용자·상태·자산코드 등 세부 정보가 즉시 뜹니다. *"김예람님 데스크탑, 2층 창가 자리, 정상"* 처럼요.
  • 사용자 아바타와 상태 색상(정상·대여·수령 대기·반납 대기·보관·여분)이 도면 위에 표시되어, 신규 입사자 자리 배정이나 유휴 자산 회수도 눈으로 바로 판단합니다.

유형자산 평면도

평면도 3D로 보기

더 이상 "3층 어디쯤"이 아니라, **"3층 회의실 옆 두 번째 자리"**까지 특정됩니다.

5. 🧩 IT·회계·총무가 '하나의 데이터'를 각자의 눈으로 — 담당자별 목록 필터

자산 하나를 두고도 부서마다 보고 싶은 것이 다릅니다.

  • IT 담당자는 사양·사용자·시리얼·상태를,
  • 회계 담당자는 취득가·감가상각·고정자산 코드를,
  • 총무 담당자는 수량·구매·비품 현황을 보고 싶어 합니다.

이번에 추가된 유형자산 목록 필터하나의 데이터를 각 담당자가 원하는 목록과 데이터 컬럼으로 볼 수 있게 해줍니다.

  • 부서별로 필요한 컬럼만 골라 나만의 뷰를 저장하고,
  • 같은 원장을 보면서도 IT는 IT의 관점, 회계는 회계의 관점으로 조회합니다.
  • 부서마다 엑셀을 따로 뽑아 대조하던 삼중 관리가 사라지고, 데이터는 하나·뷰는 여러 개가 됩니다.

유형자산 목록필터

이것이 IT·총무·회계 사일로를 무너뜨리는 가장 현실적인 방법입니다.

6. ✨ 이렇게 바뀝니다 — 찾지 말고, 보세요

기존 방식셀리즈 지도·평면도지점마다 발로 뛰며 대조지도에서 전 거점 현황 즉시 확인"어디 있더라" 수기 입력QR 스캔 시 GPS 위치 자동 기록3층 어디쯤(추정)평면도에서 좌석까지 특정부서별 엑셀 삼중 관리하나의 데이터, 담당자별 뷰

자산실사와 전수조사는 더 이상 '온 건물을 뒤지는 노동'이 아닙니다. 위치가 데이터가 되는 순간, 실사는 확인 작업으로 바뀝니다.

🌱 올해 자산실사, 셀리즈로 시작하세요

지점이 많을수록, 자산이 많을수록 지도·평면도 위치추적의 효과는 커집니다. 셀리즈는 소규모 기업을 위한 플랜부터, 유형자산 감가상각·알림이 포함된 비즈니스 플랜, 무제한 자산과 완벽한 보안 통제를 지원하는 엔터프라이즈 플랜까지 규모에 맞춰 제공합니다.

올해 자산실사, '찾는 실사'에서 '보는 실사'로 바꿔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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